2026년10월21일부터 23일까지사흘간 자비도량잠법기도가 봉행되였다.
능인에서는 매년 봄 ,가을에 자신의 허물을 돌아보고 참회와 자비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비도량창법 기도를 봉행한다.
절을 올리는 행위는 자신을 낮추는 것 뿐만아니라 마음을 다스리는 것 이다 라고 강조하셨다.
기도를 통해 모은 모든 정성이 모든이에게 평안과 희망으로 이어지기를 발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