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9일 남한강의 물줄기 여강이 흐르는 신륵사에서 방생을 봉행하였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열린 이번 법회도 800여분의 신도님들이 동참하여 생명의 소중함으르 되새기고
모든생명의 안녕을 빌었다.
여강으로 작은 생명들을 다시 자연의 품으로 돌려보내며 생명의 소중함과 자연의 소중함을 마음에 새긴 뜻딮은
하루였다.